![]() |
| <유튜브에 게시된 동영상 캡처> |
재범은 8일 오후 팀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동영상에는 한국을 떠날때와 같은 옷차림의 재범이 몇몇 마중객과 함께 쓸쓸하게 입국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동영상에 달린 댓글에서 한 네티즌은 "공항서 재범을 봤다. 수하물 찾는 곳에서 어머니를 만나 재범이 눈물을 터뜨렸다"며 "(재범은) 계속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 장면을 보는 우리는 가슴이 너무 아팠다. 가족의 시간을 깨고 싶지 않아 가까이 가시 못했다"고 당시의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세계일보 온라인뉴스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심 마라톤의 두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36.jpg
)
![[특파원리포트] 한·일 국방장관 회담의 어떤 이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28.jpg
)
![[이종호칼럼]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899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스토리텔러 ‘전기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