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로 유명한 아역 출신 할리우드 배우 안나 파퀸이 약혼했다.
미국 언론은 한국시각으로 6일 안나 파퀸과 스테판 모이어가 최근 결혼을 전제로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08년 벰파이어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트루 블러드(True Blood)'에서 함께 연기를 펼친 것을 계기로, 11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월부터 사귀기 시작했다.
캐나다 출신의 안나 파퀸은 지난 1993년 영화 '피아노'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열린 아카데미시상식에서 11살의 어린 나이로 여우조연상을 받아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영국 출신의 스테판 모이어 역시 1993년 드라마를 통해 데뷔했으며, 현재 9살과 7살 난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하다. <디시뉴스>
[디시뉴스 한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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