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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봉이' 윤상현, 화장품 전속 모델까지 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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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커피, 정수기, 의류 모델에 이어 화장품까지….

탤런트 윤상현의 'CF 대박' 행진은 어디까지일까?
 
최근 종영한 인기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귀여운 로맨티스트 '태봉이' 역으로 열연을 펼쳐 스타덤에 오른 윤상현이 소망화장품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윤상현은 여성 모델인 구혜선과 함께 '에소르'와 '꽃을 든 남자', '이모션', '뷰티크레딧' 등 전 브랜드에 걸쳐 앞으로 2년동안 소망화장품을 알리는 대표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윤상현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섬세한 연기를 통해 만인의 연인으로 떠올랐으며, 그의 스타일리쉬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소망화장품의 모델로서 적합하다"며 모델로 발탁한 배경을 설명했다.

윤상현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써 왔던 소망화장품의 남성화장품 모델로 선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는 화장품 모델답게 피부도 열심히 가꾸고 개인적으로도 더 좋은 연기자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망화장품은 지난 90년대 화장품업계에서는 최초로 축구 선수 ‘안정환’을 남성화장품의 모델로 선정하여 큰 이슈를 낳기도 했으며, 이후에도 김재원, 현빈, 정일우 등 수많은 스타들이 모델로써 활약하기도 했다.

윤상현은 최근 커피 브랜드 맥심과 웰스 정수기 그리고 남성 캐쥬얼 브랜드인 프라이언의 모델로 나서며 연이은 CF 계약으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다음달 초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소망화장품의 모델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두정아 기자 violin80@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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