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에스프레소 특유의 깊고 풍부한 향미와 20대 후반에서 30대로 넘어가는 남자의 모습을 함께 잘 표현하는 데에는 원빈이 적격이라는 판단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이번 ‘맥심 T.O.P’ 광고는 진정한 자신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나이, 서른 살 남자의 삶과 커피를 연계시켰다. 원빈이 보여주는 남자는 스물일곱에 200:1의 경쟁률을 뚫고 취업에 성공하고 스물 여덟에는 세 번째 이별을 이제는 담담하게 감당해낸다. 또 스물아홉에는 화려했던 20대를 회상하고 정리하는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남자의 진정한 멋이 드러나는 서른에 에스프레소를 즐기기 시작한다는 스토리다. 이번 광고에서 원빈은 스물일곱 취업준비생의 모습부터 서른살 직장인까지 변화하는 남성의 모습을 잘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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