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T씨는 2007년 1∼12월 부산 해운대구의 한 영어학원에서 영어강사로 재직하면서 수업을 들으러 온 초등학교 1학년 A(7)양을 수십 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T씨는 A양의 자리를 교실 구석으로 배치한 뒤 다른 아이들 몰래 A양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T씨는 A양의 어머니 전모(37)씨의 신고로 경찰에 검거됐으며, 현재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전상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요배(遙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7/128/20260817517329.jpg
)
![[조남규칼럼] 부동산 세제에 낀 혈전(血栓)](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7/128/20260817517358.jpg
)
![[기자가만난세상] ‘닥치고 공급’ 약속만으론 부족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7/128/20260817517304.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세계 축구를 누가 망가뜨리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7/128/20260817516128.jpg
)


![헝가리 고속도로서 폴란드 버스 전복… 20여명 사상 [오늘의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6/300/20260816512520.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