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발레단 문훈숙 단장(사진) 등 13명(팀)이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에 선정됐다.
패션·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 모델라인은 올해로 제24회를 맞는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어워드’에서 문화부문 문훈숙 단장 외에 김무성 한나라당 최고위원(정치부문)·석강 신세계 대표(경제부문)·이숭용(스포츠부문)·송경아(모델부문)·박진영 슈퍼주니어(가수부문)·오상진(방송부문)·박신양 박진희(영화배우부문)·오지호 한효주(탤런트부문)를 각 부문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순이는 특별상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이날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신영일 아나운서와 모델 이선진의 사회로 진행됐다. 1983년부터 실시된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즈’는 한 해 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생활 속의 패션 문화를 선보인 각계각층의 인사들 중에서 선정된다.
권세진 기자
sjkw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흥행 ‘빨간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37.jpg
)
![[조남규칼럼] “정치는 국민보다 半步만 앞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22.jpg
)
![[기자가만난세상] ‘재선거’와 ‘부정선거’는 다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12.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소설가 한용운을 아십니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79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