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는 아시아와 유럽의 접경지역으로 과거로부터 유럽의 문화와 동양의 오리엔탈 문화가 어우러져 있는 독특한 나라로 최대 도시 이스탄불로부터 세계속의 오아시스란 격찬을 받고있는 두바이이에 이르기 까지 이미 국내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인지되고 있는 지역이다.
두바이(눈썰매 시티투어)/이스탄불/에페스(에베소)/쿠사다시/파무칼레를 여행하는 ‘터키(두바이) 패키지허니문’ 7일짜리는 209만원, 두바이 2일/이스탄불 3일에 두바이 사막사파리투어까지 포함한 이스탄불/두바이 7일 초특급호텔 허니문 자유여행은 27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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