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추형공포증

관련이슈 니혼고 문화체험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다나카:‘추형 공포증’이라고 아세요?
김:아니요. 모르겠는데, 어떤 병인가요?
다나카:겉모습을 너무 신경 써서 생기는 마음의 병이래요.
김:일본 사회의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관이 원인인 것 같군요.

‘추형 공포증’이란 자신의 얼굴을 보기 싫다고 생각하고 외출을 삼가거나 사는 의욕을 잃는 병으로, 사춘기부터 20대 전반에 많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

오피니언

포토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베일리 '섹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