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美국방 “한국, 더 나서주길”해방 프로젝트 참여 촉구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만찬장 총성 9일 만에… 백악관 인근서 또 총격전 “짠한 ‘자영’, 스크린 복귀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