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26)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최전선에서 싸우는 의료진에 감사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수지는 4일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안전하고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최전선에서 위기 극복에 힘써 주시는 의료진 여러분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수지는 오른손으로 ‘엄지척’을 하고 왼손바닥으로 받쳐 존경과 자부심을 수어로 나타냈다.
그는 “이승기 선배의 지목으로 뜻깊은 챌린지에 함께했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밤낮없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에 다시 한 번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의료진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수지는 다음 주자로 박보검, 어반자카파 조현아를 지목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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