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에서 경기 부천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가 이른바 ‘세월호 막말’이 논란을 빚은 TV 토론회의 재방송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불만을 표출, 눈길을 끈다. 차 후보는 10일 오후 페이스북에 “지난번 OBS 토론을 선관위가 재방하지 않고 있다. 직권남용 아닌가”라고 적었다. 그는 해당 토론회에서 한 발언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통합당에 의해 ‘제명’될 뻔하다가 이날 당 윤리위에 의해 한 단계 낮은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다.
안승진 기자 prod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와대의 챗GPT 사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824.jpg
)
![[데스크의 눈] 최가온과 린지 본이 보여준 도전정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사법개혁 3법, 정말로 사법개혁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745.jpg
)
![[안보윤의어느날] 유상 옵션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