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지 2달 된 남자친구에게 한 여성이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으면서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다.
최근 베트남 매체 사오스타에는 어이없는 이유로 이별 통보를 받은 한 여성의 사연이 게시됐다.
여성은 "아주 사소하고 황당한 문제로 남자친구에게 이별 당했다"라며 자신이 겪은 일을 전했다.
사연 속 여성은 집 안에서는 브래지어를 풀고 편안한 상태로 지내는 것을 선호했다.
당시 여성에게는 사귄 지 얼마 안 된 사랑스러운 남자친구가 있었고 자신의 집으로 남자친구를 초대했다.
여성은 최대한 편안한 상태로 남자친구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평소의 습관대로 브래지어를 벗었다.
그 모습을 본 후부터 남자친구는 못마땅하다는 듯 온종일 입을 꾹 다물고 있었다.
찝찝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 여성은 잠시 후 남자친구로부터 충격적인 문자 한 통을 받았다.
남자친구가 "술집 여자도 아니고 왜 집에서 브래지어를 벗고 있냐, 나는 그런 여자를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다"라고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한 것이다.
여성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아도 될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하며 남자친구를 설득하려 시도했지만 한번 마음을 돌린 남자친구는 되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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