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26)가 '비키니 셀카'를 공개, 그동안 숨겨온 볼륨감을 뽐냈다.
써니는 12일 트위터에 "보너스컷 대방출" "여름엔 소녀시대와 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써니는 강렬한 빨간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빨간색으로 염색한 단발 헤어스타일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1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파티(Party)'의 첫 방송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써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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