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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한뼘 비키니 ‘겨우 가린 볼륨감’

입력 : 2015-04-10 08:59:49 수정 : 2015-04-10 13: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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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이 잘록한 개미허리를 강조한 수영복을 입고 돋보이는 매력을 과시했다.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팔원숭이 신공. 팔이 길어 항상 소매가 짧은 수영복은 그럴 필요가 없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재영은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하고 있다. 그녀는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씨와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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