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여자 망신 다 시키네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고속버스 안에서 두 다리를 벌린 채 누워 있는 여성을 찍은 게시물이 올라 왔다.
이 게시물을 보면 실제 한 여성이 짧은 하의를 입고 스타킹을 신은 상태에서 두 다리를 벌리고 버스 의자에 드러누워 있다. 심지어 속옷 색깔까지 보일 정도로 적나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밤새 술 많이 마신 상태에서 버스 탔나 보네. 집에는 잘 들어 갔는지 모르것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저러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근데 이건 찍은 사람이 더 무개념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BTS의 그래미 보이콧](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30/128/2026073052221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민이 뽑는 동네교육 수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중·러 뒷배 삼아 힘 키우는 北](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강영숙의이매진] 장소와 음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