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장관은 18일 법무부 검찰국을 통해 "관계부처와 협력해 신속한 사고 수습과 처리에 적극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와 가족들의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조치를 취해 달라"는 메시지를 대검찰청에 전달했다.
법무부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황 장관이 깊은 우려를 하고 있고 법무부 차원에서 적절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17일 밤 9시15분쯤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 중이던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 10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식품 테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4/128/20261014524010.jpg
)
![[세계포럼] 소설 ‘모비딕’으로 읽는 한동훈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492.jpg
)
![[세계타워] 그들이 ‘이상하다’고 말했을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한국에살며] 교류하며 성장하는 한국과 우즈베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4/128/2026101452358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