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울진에 거주 중인 직장인 전모(45)씨는 이날 오후 7시 집에서 두 자녀와 함께 라면을 끓여먹기 위해 P라면의 봉지를 뜯는 순간 약 1cm 길이의 애벌레가 기어다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라면과 함께 5개 묶음 포장돼 있던 또 다른 라면에서는 번데기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왔다. 이미 냄비에 넣은 라면에서는 애벌레가 추가로 발견됐다.
이에 대해 라면회사 관계자는 "현물을 아직 확인하지 못해 현재는 아직은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업무가 시작되는 대로 직접 방문해 현물분석, 식약청 이물질 보고 등 정상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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