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출신이 운영하는 新변종 유사성행위 업소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변태 유흥업소를 운영한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탈북자 유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변태 성행위 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업소 내에 채찍과 수갑 등 각종 성행위 기구를 갖추고 동물 흉내를 내는 등 각종 변태 서비스 등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유씨는 1999년 탈북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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