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MBC 관계자는 "박명수가 22일 '두시의 데이트' 일일 DJ를 맡고, 22일부터 24일까지는 은지원이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은 박명수, 은지원을 임시 DJ로 발탁하고, 공식 DJ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은 지난 21일부터 2주간 '두시의 데이트' 임시 DJ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었으나 손호영 소유의 차량에서 여성 변사체가 발견되면서 방송에 차질이 빚어졌다.
손호영 측은 "숨진 여성이 손호영과 1년여간 교제한 일반인 여자친구"라며 "손호영이 큰 충격으로 넋이 나간 상태다. 이후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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