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10대인 여성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미의 모 고교생3명을 조사하고 있다.
피해자 남동생과 친구인 고교생 3명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친구의 집이나 옥상에서 피해자를 상습적으로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지난 11일 경찰에 이 같은 내용을 신고했다.
경북지방경찰청 성폭력전담수사대는 피해자와 참고인 조사를 벌였고 조만간 가해 혐의 학생들을 조사해 사실 관계에 따라 처벌하기로 했다
대 구=전주식 기자 jschu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건보 재정 적자 위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8/128/20260208511703.jpg
)
![[특파원리포트] 흑인 인종차별 논란 부른 트럼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8/128/20260208511717.jpg
)
![[구정우칼럼] 정치가 불붙인 ‘16세 투표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8/128/20260208511675.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베트남전 실패 부른 美의 집단사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8/128/2026020851168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