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치러진 지역 대의원 경선에서는 김한길 후보가 210표 차로 2위인 이해찬 후보를 누르고 선두를 차지했다.
이번 경선은 대의원 투표 30%와 모바일 투표 70%를 더해 결정되며 1위 득표 후보가 당 대표가 되고 차순위 득표자 순으로 5명의 최고위원이 선출된다. 김한길, 이해찬 후보가 당 대표 자리를 놓고 막판 대접전을 벌이고 있다.
최종 승부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지역경선 개표율은 13.1%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2000명의 정책대의원을 확보한 한국노총의 표심과 이미 완료한 모바일 투표 결과가 최종 변수다.
김달중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180.jpg
)
![[데스크의 눈] 건방 떨지 않을 후보를 찾는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 시선] ‘스벅 때리기’에 절제가 필요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29.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수레국화, 그 청남색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