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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전두환 경호시설 폐쇄안,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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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MBC 이상호 기자가 전두환 전(前) 대통령의 사저 경비에 대한 공무집행방해로 체포 연행됐을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올린 사진.
박원순 서울 시장이 전두환 전(前) 대통령 사저의 경호동 등 경호시설 폐쇄 사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29일 오전 “연희동 전두환 사저를 지키는 전경들의 초소와 경호원들이 사용하는 경호동을 폐쇄할 수 없나”라는 트위터 이용자의 멘션을 리트윗(재인용)했다. 이어 “이미 확인해보라 했다”고 답글을 남겼다.

해당 경호시설에 대한 논란은 지난 25일 MBC 이상호 기자가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 경비에 대한 공무집행방해로 체포 연행되면서 불거졌다. 특히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저 경호 비용이 1년 평균 8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부추겼다.

한편 박원순 시장의 ‘전두환 경호동 폐쇄 검토’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트위터를 통해 호평 어린 지지를 보내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이상호 기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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