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결과 화재 당시 13층에서 근무중이던 김모(30·여)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강남구에 있는 한 병원으로 들것에 실려 옮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김씨는 임신 4개월로 엑스레이 등 검사결과 심각한 증상은 나타나고 있지 않으나 태아의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대표 김모씨는 “업체의 잘못은 아니지만 책임감을 느낀다”며 병원비 등을 계산하고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태아의 안전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서지희·오현태 기자 g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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