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정전 따지다가"..관리사무소 기물파손 30대 입건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광주 북부 경찰서는 18일 정전사태에 항의하다가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기물을 부순 혐의(재물손괴)로 이모(3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16일 오전 8시께 광주 북구 임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술에 취해 직원 박모(35)씨에게 "정전된 이유가 뭐냐"고 따지면서 정수기, 컴퓨터, 모니터 등을 집어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전날(15일) 갑작스럽게 정전된 사실에 너무 화가나 항의했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오피니언

포토

권은비, 붉은 티셔츠 응원룩
  • 권은비, 붉은 티셔츠 응원룩
  • 송혜교, 인형 같은 미모
  • 제니, 개미 허리 드러낸 파격 무대의상
  •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