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관계자는 "과거 이 일대에서 지뢰 제거작업을 해왔으나 10여 발이 수거가 안 된 상태"라면서 "혹시 모를 유실에 대비해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트위터상에 '우면산에 매설된 지뢰가 유실됐다'는 우려가 퍼지고 있지만 군 당국은 지뢰 매설지역은 산사태가 난 지역과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유실된 지뢰는 대부분 자연손실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지뢰를 발견했다는 보고는 아직 없다. 방공포 부대 울타리 유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다.
군 당국은 지뢰로 보이는 이상물체를 발견하면 경찰과 구청 등 관련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여성 징병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9/128/20261029522270.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향민’ 명칭 변경보다 중요한 것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공부 안 하는 사회, 그 외교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읽지 못한 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58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