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뉴스데스크'는 연예인이 건강보험료를 아끼기 위해 위장취업한다는 내용을 보도하면서 뜬금 없이 MBC TV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의 한 장면을 사용했다.
등장인물은 음영으로 가린 채 보도됐지만, 네티즌이 음영장면을 벗기자 송승헌의 모습이라는 것을 쉽게 판명할 수 있었다. 게다가 '영상과 기사의 내용이 무관하다'는 자막을 넣지 않아 송승헌은 졸지에 위장 취업자로 몰리게 됐다.
송승헌의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 관계자는 21일 "방송사에서 조금 더 신중하고 정확하게 내용을 전달했으면 이런 오해가 없었을것"이라며 "방송사로부터 VOD 서비스에는 '영상과 보도 내용은 무관하다'는 문구를 삽입해 수정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주말 뉴스데스크'는 15일, 인천의 음식점에서 발생한 '각목 살인사건'을 보도하면서 현장 CCTV 화면을 상세히 방송해 물의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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