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이날 연합뉴스와 한 통화에서 "언제, 어떤 식으로 입장을 얘기할지는 내일 중으로 말씀드리겠다.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김씨는 문제의 사진을 올린 지 사흘이 지난 25일 오후 경찰에 출석해 "파리바게뜨에서 사온 밤식빵에서 쥐가 나왔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한 바 있다.
자작극 의혹과 관련한 견해가 바뀐 것이냐는 질문에는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그날 자세히 말씀드리겠다"며 말을 아꼈다.
자신이 빵을 사왔다는 경기 평택시의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1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다른 제빵 브랜드 점포를 운영하는 김씨는 "본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 본사에는 너무 미안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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