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통신에 따르면 애슈턴 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외교대표)는 이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진행된 유럽의회 본회의에 출석해 “한국 해군 함정 천안함 침몰은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라고 말했다.
애슈턴 외교대표는 “북한이 연루됐다는 점에서 매우 불온한 사건”이라고 비난한 뒤 “이에 대해 온당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안 논의에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조풍연 기자 jay24@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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