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오 사장은 지난 5일 리콜 파문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전 세계 고객에 사과했지만 미국 내의 비판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미국 언론은 "아키오 사장이 기자회견을 했지만 리콜 사태에 대한 분명한 대책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는 등 그의 회견 이후에도 도요타 문제를 연일 톱기사 급으로 다루고 있다.
이에 따라 도요타측은 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하원 공청회 상황을 지켜본 뒤 방미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10일 열리는 공청회에는 도요타 미국법인의 최고 책임자에 해당하는 북미도요타자동차의 이나바 요시미 사장이 출석하기로 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글라스 커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0/128/20260610518506.jpg
)
![[세계포럼] 총포탄은 善人·惡人 구분 안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부동산은 산수가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5/128/20260415524715.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AI 의사’ 표시 의무화, 공염불 될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0/128/202606105183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