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3’(이하 K팝스타 3)에서는 이채영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은 방예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YG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인 방예담은 지난해 방송 출연 때보다 훨씬 성장한 모습이었다. 훌쩍 큰 키에 떡 벌어진 어깨, 잘생긴 이목구비로 벌써부터 훈남의 포스를 풍기고 있었다.
이채영은 방예담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기뻐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동갑내기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어색한 모습을 보이고 부끄러움을 타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방예담 폭풍 성장, 이대로만 자라다오” “방예담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하네” “방예담 폭풍 성장, 몇 달 사이에 이렇게 자라다니” “방예담 훈남 아이돌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SBS 방송 캡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끝나지 않은 아프간전 악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30/128/20251130510067.jpg
)
![[특파원리포트] 쉽게 운전대를 잡는 나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30/128/20251130510061.jpg
)
![[구정우칼럼] 한국형 ‘루시법’ 제정을 촉구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30/128/20251130510038.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중일전쟁의 최종 승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30/128/20251130510013.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