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은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더 지니어스 2) 12회에 등장했다.
앞서 8회에서 탈락한 그는 한 달 전에 비해 후덕해진 모습으로 MC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의 등장에 은지원은 “홍철아!”라고 외쳤고, 노홍철은 “제가 좀 변했죠? 복을 많이 받았어요”라며 넉살 좋게 웃었다.
그는 이어 “MBC ‘무한도전’ 밀라노행이 취소된 뒤 살이 많이 붙었다”고 말했다. 홍진호가 “17kg 쪘다고 하더라”고 폭로하자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더 지니어스 2’ 결승전 최종우승자는 이상민으로 판가름 났다. 이상민은 “믿기지 않는다. 앞으로 파이팅해서 잘 살겠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tvN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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