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 휴잭맨에 화답 "불러 주면 영광이죠"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휴 잭맨의 응원에 웃음으로 화답했다.

김연아는 5일 오후 독일로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배우에게 이름이 거론된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언제든지 불러만 주신다면 영광이다"고 말했다.

20개월 만에 현역에 복귀하는 김연아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리는 NRW 트로피에 참가한다.

인천국제공항=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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