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봉사할 곳이 있는 한 난 두렵지 않다고 말할 정도로 13년째 열정적으로 사형수들의 교정 봉사 활동을 해오다가 법무부로부터 교정위원 재위촉이 거부된 작가 공지영씨. 세계일보 자료사진제가 황교안 (법무)장관(이) 그만둘 때까지 버텨보자(고)
자동차
  • 소형 디젤 SUV시장에 '트랙스' 떴다
  • 한국GM이 쉐보레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트랙스 디젤 모델을 출시하면서 소형 디젤 SUV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기존 르노삼성의…
라이프
세계TV

문화행사

글로벌미디어

  •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홍콩 야행(夜行)
  • 홍콩은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도시다. 수많은 빌딩들이 뿜어내는 빛의 향연은 밤하늘과 조화를 이루며 황홀감마저 들게 한다. 홍콩관광청 제공우리나라…
스포츠월드
더보기
종교신문
더보기
  • 9월 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