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 20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한 사료공장에서 설비 가동 중에 사료가 일시에 쏟아지면서 외국인 근로자 20대 A씨가 매몰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경북소방본부와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 사료공장은 이날 새로운 설비를 시험 가동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초등생 희망직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7/128/20260727517652.jpg
)
![[채희창칼럼] 보완수사권 폐지, 누가 책임질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7/128/20260727517646.jpg
)
![[기자가만난세상] TK는 ‘우리가 남이가’에만 머물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7/128/20260727517606.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기후 변화와 불타는 유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7/128/2026072751726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