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영화·무대를 활발히 오간 원로배우 이주실이 별세했다. 향년 81세.
2일 문화계에 따르면 이주실은 위암 투병 중 이날 오전 별세했다. 1965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고인은 ‘유리 동물원’, ‘세일즈맨의 죽음’ 등 약 200편의 연극에 나왔다. 드라마와 영화에도 다수 출연했다. 영화 ‘부산행’의 석우(공유 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의 황준호(위하준 분) 모친 역할을 맡기도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5일.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철거민 딱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46.jpg
)
![[기자가만난세상] 역사에 ‘완벽한 가짜’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92.jpg
)
![[삶과문화]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가장 조용한 한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5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