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서울 마포대교 아래 한강에 자살예방 상담 전화번호 109를 형상화한 대형 구명보트를 3월 중 띄운다고 9일 밝혔다. 이 튜브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이제석광고연구소 공동으로 ‘마음구조 109’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진행 중인 자살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에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억칼럼] 달은 차면 기우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773.jpg
)
![[설왕설래]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797.jpg
)
![[기자가 만난 세상] 담합으로 밀가루값이 폭등했다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574.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전쟁은 바라는 대로 끝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45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