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북극권의 산타마을로 유명한 로바니에미에 설치된 대형온도계의 기온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영상 2도를 가리키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로바니에미는 몰려올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한창 분주해야 할 시기이지만 지구온난화 영향 속 기온이 수시로 영상권을 기록하고 눈까지 내리지 않으면서 큰 고민에 빠졌다. 로바니에미의 이상고온은 계속돼 26일 오전에도 기온이 영상 3도를 기록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