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 석회석 공장에서 작업자 3명이 배전반에 깔려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30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2분 정선 사북읍 직전리 한 석회석 제조공장에서 작업자 3명이 배전반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49)씨와 B(32)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다른 작업자 C(43)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노후 배전반 교체 작업을 하던 중 배전반이 작업자들을 향해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홍콩영화 추락의 반면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4/128/20261004509283.jpg
)
![[특파원리포트] 알래스카 프로젝트, 누가 책임질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뉴스의 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이삼식칼럼] 가난한 노인, 가난하지 않은 노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69.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