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희동 성산로에서 지반 침하(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주행 중이던 차량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대구에서도 지반 침하가 발생했다.
1일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8분쯤 대구 동구 방촌동 금호강 제방 옆 도로에서 가로 50㎝, 세로 30㎝의 지반이 깊이 1.7m 정도 침하했다. 땅 꺼짐으로 인한 피해는 없었으며 구청 등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30분쯤 복구를 완료했다.
당국은 인근 하수관로 파열로 물이 흘러들어 지반이 내려앉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미사일과 해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82.jpg
)
![[데스크의 눈] ‘KAI 민영화’ 논란, 뭣이 중헌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17/07/09/128/20170709507884.jpg
)
![[오늘의시선] 수출 1조달러 잔치, 청년·지방은 초대받지 못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3/128/20251223518246.jpg
)
![[안보윤의어느날] 저쪽 동네 사람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74.jpg
)








![[포토] 이세영 '반가운 손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300/202611035087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