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일부 후보들의 막말과 부동산 리스크가 4·10 총선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화여대생 성상납’ 등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김준혁 후보(경기 수원정)는 28일 영통구 아파트단지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고, 두 자녀에 대한 ‘군복무중’·‘갭투자’ 부동산 증여 문제가 대두된 경기 화성을 공영운 후보(오른쪽 사진)는 지난 3월6일 동탄호수공원에서 출마선언을 하기에 앞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덴마크, 86년 만의 시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825.jpg
)
![[세계포럼] 마두로 몰락, 정세격변 대비해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817.jpg
)
![[세계타워] ‘노골적 이익중심외교’의 등장과 함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94.jpg
)
![[기고] ‘K방산’에도 수사학이 필요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