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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이 해외 일정을 위해 2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한편 지창욱은 영화 '리볼버', 디즈니+ 오리지널 '강남 비-사이드' 공개를 앞두며 2024년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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