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우민 일냈다… 13년 만에 세계수영선수권 金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이 12일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FINA) 도하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2초71의 기록으로 우승한 뒤 검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2위 일라이자 위닝턴(호주)을 0.15초 차로 제친 김우민은 2011 상하이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한국인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하는 위업을 이뤘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포토] 나나 '단발 여신'
  • [포토] 나나 '단발 여신'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
  • 45세 정려원, 완벽 동안 미모…캐주얼룩도 어울려
  • ‘월간남친’ 지수, 빛나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