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이 12일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FINA) 도하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2초71의 기록으로 우승한 뒤 검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2위 일라이자 위닝턴(호주)을 0.15초 차로 제친 김우민은 2011 상하이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한국인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하는 위업을 이뤘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