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 바이든이 선물한 명패 소개

입력 : 수정 :
대통령실 제공

인쇄 메일 url 공유 -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를 진행한 뒤 박장범 앵커에게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 명패를 보여주고 있다. 이 명패는 지난해 5월 방한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선물한 것인데, 과거 해리 트루먼(1884∼1972) 전 미 대통령이 워싱턴 백악관 웨스트윙 오벌오피스(대통령 집무실) 집무 책상에 올려놓았던 것이다.


오피니언

포토

정회린 '순백의 여신'
  • 정회린 '순백의 여신'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
  • 설현, 설 연휴 깜짝 근황…눈부신 드레스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