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학교 원격교육지원센터는 2월 3일(토) 대학이 가진 인프라를 공유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튜디오 개방의 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들을 위한 미디어 교육, 스튜디오 체험, 가족사진 촬영 및 앨범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대학교에서 이처럼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 데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을 기대했다.
이경재 원격교육지원센터장은 “대학 인프라를 공유하여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용인대학교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학교의 인프라를 지역 주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