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제주 서귀포 마을기업인 무릉외갓집 영농조합법인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농촌 일손돕기(농산물 수확), 마을 정화 활동,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교류 활동으로 지역공동체와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임직원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통해 수확한 농산물을 전국 사회복지관·보육원 약 50곳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