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선물주한외교대사 부인과 국무위원 및 차관, 금융기관장, 공공기관장 부인, 수요봉사회원 등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총 3000세트 제작하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소년 SNS 금지’ 확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0.jpg
)
![[세계타워] 쿠팡 ‘꼼수보상’과 부동산 대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04.jpg
)
![[세계포럼] ‘머니 무브’에 도사린 위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김상훈의 제5영역] AI시대 ‘인간 스토리텔러’가 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0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