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미주가 건강 상태를 전했다.
미주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분 나 괜찮아요. 약 먹고 자고 일어나니까 괜찮아졌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기다리게 하고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나 얼른 나을게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전날 소속사 안테나 측은 "미주가 몸살 증상이 있어 진행한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 후 병원을 찾았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팬사인회 등의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미주는 지난 17일 첫 솔로앨범 '무비 스타'(Movie Sta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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