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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사우디에 GDC 구축…중동 해외직구 시장 진출 선언

입력 : 2023-05-24 10:48:12 수정 : 2023-05-24 1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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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2023년 5월 10일 사우디아라비아에 글로벌권역물류센터(GDC)를 구축하고 중동 해외직구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CJ대한통운은 사우디 정부와 민간항공청과 협약을 맺고, 사우디의 수도 리야드에 GDC를 설립할 계획이다. GDC는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간 100만 톤의 물류 처리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은 GDC를 통해 사우디의 이커머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사우디의 이커머스 시장은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70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CJ대한통운은 GDC를 통해 사우디의 이커머스 기업들에게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 기업들의 사우디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의 사우디 진출은 한국과 사우디 양국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CJ대한통운은 GDC를 통해 사우디의 이커머스 시장을 공략하고, 한국 기업들의 사우디 진출을 지원할 계획획이다. 

 

사우디 정부도 CJ대한통운의 사우디 진출을 적극 환영하고 있으며, CJ대한통운의 성공적인 사우디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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