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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서 족발·막걸리 먹고 뱃살 공개한 미자 ”내일부터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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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03-19 10:35:55 수정 : 2023-03-19 18: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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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인스타그램 갈무리

 

개그우먼 미자(39·본명 장윤희·사진)가 족발을 먹은 뒤 뱃살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미자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위)을 공개하며 “다이어터를 괴롭히는 머피의 법칙!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약속과 먹을 일이 생긴다”고 적었다.

 

이어 “친정에 잠깐 들렀는데 어느새 눈 앞에 쫄깃쫄깃한 족발이 차려져있고 나도 모르게 큰 족발뼈를 잡고 뜯고 있더라”며 “시작이 반이라는데 쉽지 않다! 다이어트”라고 전했다.

 

미자는 “맛있게 먹고 세상 편하게 누워서 ‘더 글로리’ 보고 있는데 남편씨가 찍어준 사직 속에 빼꼼 마중나온 배를 보고 깜놀”이라며 “신경쓰여서 화장실 가서 배를 살짝 까봤더니… 이제는 진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힘 줘서 집어넣지 않으면 딱 저 상태“라고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먹방도 자주 하다보니 관리에 소홀해지면 5㎏ 이상은 금방 분다”며 “오늘은 행복했으니 그걸로 됐다. 내일부터는 건강한 다이어트 시작해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인 미자는 지난해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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