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김은수(사진) 대표이사가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국가 친선 훈장과 기사 작위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서울 용산구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친선 훈장 ‘오르디네 델라 스텔라 디 이탈리아’(Ordine Della Stella d’Italia)를 받았다.
이탈리아 정부는 경제·문화·학술·기술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적인 협력과 친선에 공을 세운 사람에게 해당 훈장을 주고 기사 작위를 내린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양국의 경제·민간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두 번째 IOC 집행위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81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악화는 양화를 구축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수줍은 얼굴의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황금분할 비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605.jpg
)








